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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왓슨쇼’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우승… 생애 첫 시즌 3승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3승째를 거뒀다.왓슨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일랜즈(파70·6844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줄이고 버디 8개를 잡아 7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왓슨은 우승 상금 126만달러(14억580만원)를 보태 지난주 9위였던 상금 순위를 4위로 끌어올렸다. 페덱스컵 랭킹도 10위에 3위로 7계단 상승했다.왓슨은 지난 시즌 우승이 없다가 올 2월 제네시스오픈, 3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러지 매치플레이에서 일찌감치 2승째를 거두고 있었다. 왓슨이 한 시즌 3승을 거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왓슨은 PGA투어에서 손꼽히는 장타자다. 이번 대회 우승 원동력도 가공할만한 장타였다. 대회 마지막날 측정된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는 자그마치 323야드나 됐다. 나흘간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311.8야드를 10야드 이상 앞섰다. 게다가 정확도도 64.29%로 높았다.단독선두로 마지막 라운드에 임했던 폴 케이시(잉글랜드)는 2타를 잃고 스튜어트 싱크(미국), 보 호슬러(미국), J B 홈스(미국)와 함께 공동 2위(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로 대회를 마쳤다.golf@fnnews.com 정대균 기자 ▶ 세상의 모든 골 때리는 이야기 "fn파스"▶ 속보이는 연예뉴스 fn스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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